우리의 기술
쓰는 사람에게는 쉬움만 남기고, 복잡함은 우리가 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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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도구를 쓰는 AI
묻고, 고르고, 검토합니다
질문의 의도를 읽고,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골라 쓰고, 그 결과를 검토해 답합니다. 올링크의 Grow AI와 노리움 아카데미가 이 오케스트레이션 위에서 돌아갑니다.
올링크 · 노리움 아카데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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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락 검색 — RAG
필요한 문장을 정확히 꺼냅니다
문서를 의미 단위로 나눠 기억하고, 질문과 가장 가까운 조각을 찾아 답의 근거로 씁니다.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, 없다고 말합니다.
올링크 검색 · 노리움 커리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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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 인프라
같은 화면, 같은 순간
문서, 회의, 음성이 하나의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맞물립니다. 두 곳에서 일어난 일이 하나의 물결로 만납니다. 멀리 있어도 한 책상에 앉은 것처럼.
올링크 워크스페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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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 인식
카메라가 앞을 읽습니다
스캔 선이 지나가며 프레임 속 사람을 읽습니다. 친구야는 이 눈으로 보행자의 앞을 읽고, 스윙 분석은 몸의 각도를 숫자로 풀어냅니다.
친구야 · 골프 스윙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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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인터페이스
화면이 어려운 손에는, 목소리로
듣고 말하기는 가장 오래된 인터페이스입니다. 글씨가 작아 보이지 않아도, 화면이 낯설어도, 목소리는 누구에게나 익숙합니다.
친구야 · 시니어 플랫폼
딛고 서는 것들
- Next.js
- React Three Fiber
- Firebase
- LiveKit
- Vercel AI Gateway
- MediaPipe
그래서 당신 몫은 쉬움입니다. 기술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, 언제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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